안녕하세요. 

오늘은 동화같은 마을 스트라스부르 

여행후기를 들려드릴께요.

파리에서 혹시나  소매치기 당할까봐 불안해서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스트라스부르로 넘어와서는 그런걱정을 

하나도 안한 것 같아요.

스트라스 부르에서는 2박 3일을 있었구요.

원래는 근처에 있는 콜마르까지 다녀올 계획이었는데

몸이 조금 안좋아져서 

콜마르는 가지 않고 스트라스부르에서 휴양을 했어요 ㅎㅎ

정말 작은 마을이지만 알차게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네요.


스트라스부르 거리

스트라스부르 상점들


스트라스부르 장터


스트라스부르 꽃집



날을 잘 맞춘건지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동안 

우리나라의 장 날 같이 

장터가 열렸어요. 

그래서 꽃구경도하고 

여러가지 물건들도 구경했어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노트르담 성당이요.

진짜 처음 보고 노트르담 성당의 웅장함에

 "우와"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어요.

아침저녁으로 보고 또 보고 

다음날 가기전까지 보고 올 정도였어요.

구릿빛같은 느낌에 햇빛을 받을 때, 

해가 질 때 느낌이 모두 다 다르더라구요.

긴 여행 중 잠시동안 마음 편히 휴양하고자 하는 분들은

스트라스부르에서 긴장도 조금 푸시고 재충전해서

여행을 다시 재개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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