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코스로 좋은

울산 장미 축제

 (2018.5.18~2018.5.27)

 

 




 

안녕하세요 발밤발밤이에요!

발밤발밤은 이번 연휴가 토일월화!

4일이었어요.

그런데 왜 내일 출근이 싫을까요ㅎㅎ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ㅎㅎ

연휴에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통영과 울산을 쇼옹 다녀왔어요.

개인적으로는 울산이 너무 예뻤는데,

울산에 간 이유는 바로

울산에 장미축제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남문에서 하는 줄 몰라서 정문 주차장에

차를 대고 한참을 걸어갔어요.

2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정문 간이 매표소에서 티켓을 샀어요.

티켓은 카드로 사고 영수증을 주시는데

영수증이 티켓을 대신하기 때문에

꼭 버리지말고 보관하세요!

성인2000원이고 어린이500이었어요^ㅡ^

아이들 데리고 산책하러 오신 분들도 꽤 많았어요.

 

 

 

 

장미 나라에 입성!!

일요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 반 장미반.

그치만 충분히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ㅎㅎ

또 표를 사면 작은 동물원까지 갈 수 있으니

동물원가서 동물들과 인사도 한번 나누고 오세요!

 

 



뒤에 인파들 보이시나요?!

제가 간 날은 날이 우중충해서 사진이 별로 안이뻤지만

날 좋을 때 가면 바로 인생샷

 

데이트 코스로 좋은 울산장미축제

사랑하는 연인,가족분들과 축제기간에

맞추어 나들이 한번 다녀오셔도

충분히 가치있는 곳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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