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저는 가족들과 집에서 푸욱쉬고
머리도 하고 연휴답게
알차게 보낸듯해요!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기분 좀 내려고


짠!뚜레주르 케이크도 사와서 초도 불었답니다:)
케이크가 엘사같이 이쁘죠?
저는 꼭 겨울왕국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초는 영원이 20살 처럼 살자는 의미로 2개만 딱! ㅎㅎ


이쁘니까 한번 더요ㅎㅎㅎ
엄마가 이쁘다고 해주셔서 더 기분좋은 성탄절이었어요
산타할아버지에게 소원도 빌었는데
과연 내년에는 각자의 바램대로 소원을 이뤄주실까요?
행복한 2018을 바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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